정성으로 키워낸 국화 보러 오세요! 

 

 

 

 

11월 14일 '정원의 아침'에서는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제5회 국화축제가 개막됐는데요. 우리 회사 국화축제는 원예운영위원들이 봄부터 가꿔온 국화로 만든 작품들을 직원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봄철 파종작업을 시작으로 여름 내내 순을 따는 등 1년에 걸친 땀과 정성이 필요한데요. 이는 원예운영위원들이 직접 모든 작업을 함께 한 결과물입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개막식을 찾은 직원 및 가족들은 운영위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들어 낸 작품들을 보고 모두 감탄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축제기간 동안 여러 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