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이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를 관람하기 위해 중국 광저우를 방문한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지 밀착 마케팅을 펼치며 스킨십 경영에 나섰습니다.

 

한화토탈은 지난 5월 16일 광저우 쉐라톤 호텔에서 약 60여개 고객사의 임직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 기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한화토탈은 매년 차이나플라스 기간 중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지역의 주요고객들을 초청하여 합성수지 제품의 기술력을 알리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특히 영업부서뿐만 아니라 연구소와 고객지원부서까지 모두 참여하여 제품 가공시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을 논의할 수 있어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기술세미나에서는 한화토탈의 대표적인 세계일류상품인 보틀캡용 HDPE/LLDPE와 태양전지용 EVA를 비롯해 복합수지(PP Compound), 코팅용 EVA 등 한화토탈의 대표적인 합성수지제품과 신기술 등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주요 협력사와 함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가공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고객접점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당사는 물론 협력사들과도 직간접적으로 협업관계를 갖고 있는 고객사들을 위해 각각의 공정에 최적화된 가공 기술, 생산 노하우는 물론 전후방 산업의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사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올해에는 중국 등 아시아 고객뿐만 아니라 삼동산업을 비롯한 국내 고객사들도 초청하여 기술 세미나와 차이나플라스 전시회를 관람하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플라스틱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차이나플라스에 참여한 한화토탈은 전시회에서 회사와 제품에 대한 피상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 보다 핵심 고객들과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기술세미나가 더욱 효과적이라고 판단, 2013년부터 차이나플라스 기간에 맞추어 현지에서 고객 초청행사인 기술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올해 12회를 맞은 기술세미나는 일부 세션을 협력사와 공동으로 주최하여 고객사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세심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다양한 밀착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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