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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이 혈액수급 취약시즌에 헌혈행사를 열고 국가적 혈액 부족의 심각성을 알리고 어려움 해소에 동참했습니다.

 

한화토탈 헌혈행사

 

2월 21~22일 이틀에 걸쳐 한화토탈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헌혈행사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을 통한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는데요. 특히 서울 행사에서는 태평로 인근 한화계열사 직원들도 참여해 한화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의 의미를 더했다고 합니다.

 

매년 1~2월은 국가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방학과 명절 연휴가 있어 헌혈 참여자가 감소하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올 겨울에는 강추위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면서 헌혈 참여자가 더욱 줄어 혈액 비축량이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한화토탈은 매년 취약 시즌에 헌혈행사를 열고 대한적십자사 기념품과 별도로 자체적으로 문화상품권 지급과 승격시 가점이 되는 봉사시간을 부여하는 등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해오고 있습니다.

 

한화토탈 헌혈행사

 

한화토탈 사회공헌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한화토탈 직원들의 참여뿐만 아니라 동절기 혈액부족 알리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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