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공식블로그

연말을 맞아 참석한 동기 회식에서 적당한 대리는 한계에 부딪혔다. 술만 마시면 끝장을 보려는 한잔더 대리가 술을 강요하는 바람에 기어이 주량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미 동기 몇몇도 한잔더 대리의 고집에 가까운 술 권유에 뻗어버렸다. 머리도 아프고 속도 쓰려 이제 그만 마시고 싶지만 그럴 때마다 한잔더 대리는“ 원샷을 못하면 집에를 못 가요~”라는 이상한 노래를 부르며 끈질기게 술을 권유했다.“ 나 더 이상 못 마시겠어.” 적당한 대리의 단호한 거절에 돌아온 대답은 “한 잔 더 마신다고 안 죽으니 한 잔 더!”다. 동기 회식이라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했더니만…!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화에 결국 폭발한 적당한 대리다.




전 세계적으로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는 송년회 문화는 다양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유독 술을 마시며 보내는 회식 문화가 깊이 들어와 있는데요. 문제는 이런 회식 문화가 음주운전, 주폭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강압적인 술 권유 등으로 인해 개인에게도 불쾌감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송년회 회식 문화를 위한 에티켓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화토탈이 준비한 품격있는 음주문화 만들기 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