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공식블로그

 

안녕하세요, 이제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데요. 한화토탈은 지난 16일,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과 함께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봉사자 총 1000여명이 힘을 합쳐 1만 7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근 후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는데요. 훈훈했던 그날의 현장을 여러분께 생생하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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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1만 7천포기의 기적(feat. 봉사자 1천명)

 

 

지난 16일 토요일,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서령고등학교 체육관은 아침 일찍부터 많은 사람들로 분주했는데요. 바로 한화토탈의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가 진행됐기 때문이에요. 올해로 벌써 11번째 행사인데요. 임직원과 가족뿐 아니라 서산시 자원봉사센터,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서산·대산 새마을지도자회 지역주민 등 봉사자 총 1000여명이 모여 김장김치 1만 7000포기를 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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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과 김장용품 모두 'made in 서산'

 

 

 

이번 행사가 더욱 뜻 깊은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 사용된 농산물은 물론 고무장갑 등 김장 용품 모두 한화토탈 충남 대산공장이 위치한 서산지역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진 지역업체들의 제품으로 진행됐다는 점이에요. 소외계층에게 김치도 전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가슴 뿌듯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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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은 한화토탈 '폴리프로필렌' 용기를 타고 ~

 


이날 담가진 김장김치는 한화토탈이 생산하는 친환경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으로 만든 용기에 담겨 충남 서산지역 복지센터, 요양원, 독거노인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돈독한 정을 확인했던 의미 깊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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