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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지기입니다. 오늘은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최근 새롭게 도입한 '화상방지 개인보호구'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한화토탈 커뮤니케이션팀의 변재찬 대리가 안전보건팀의 김정균 전임을 직접 만나 안전한 작업을 위해 꼭 필요한 화상방지 개인보호구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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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방지 개인보호구, 왜 필요할까요?

 


'보호구'란 신체 일부 또는 전체에 착용해 외부의 유해·위험요인을 차단하거나 그 영향을 감소시켜 산업재해를 예방하거나 피해의 정도와 크기를 줄여주는 기구인데요. 그 중 화상방지 개인보호구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열과 화상사고를 방지해 주는 특수 보호구입니다. 특히 유해화학물질 접촉이나 화재폭발에 의한 사고 발생했을 때 위험으로부터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작업 시에는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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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방지 개인보호구는 4가지로 구성돼 있어요!

 

 

화상방지 개인보호구는 '방열앞치마, 방열장갑, 방염버프, 보안면' 이렇게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방열앞치마와 방열장갑은 은박지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데요. 바로 ‘알미나이즈’라고 하는 열을 반사하는 방열 성질이 있는 원단으로 만든 개인보호구에요. 방열장갑의 경우 손바닥 부분이 가죽으로 되어 있어 착용성과 가동성을 높였답니다.

 


방염버프는 불에 타지 않는 재질로, 목토시처럼 목에 착용하시면 되고요. 보안면은 옆부분과 앞부분이 넓은 것이 특징인데요.

전체적으로 안면과 목부위까지 커버해 화염이나 유해물질이 얼굴로 튀기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기존 안전모는 안면을 전체 보호하기 보다는 눈 위주로 보호를 해주었는데요. 기존 보안면보다 넓어져 안전하게 커버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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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방지 개인보호구는 이럴 땐! 꼭 착용해야 해요~

 

 

화상방지 개인보호구는 현장에 나갈 때마다 착용하는 건 아니고요, 유해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용적 설비 및 장치를 대상으로 개방/분해 등 격리된 상태를 해소(De-isolation)하는 작업 시 착용하는 장비에요. 예를 들면 용기커버(Vessel, Drum), 맨홀, 밸브 개방 및 파이프 해체 Drain, Vent, Sampling 등의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데요 특히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할 때는 작업 특성에 맞는 유기용제 마스크를 필수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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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제일이죠!!

 

 

이 4가지 개인보호구를 모두 착용하면 바로 이런 모습! 혹시 모를 유해화학물질이나 화재사고가 일어나도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보호구를 착용했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되겠죠? 한화토탈은 안전에 있어서만큼은 원칙과 규정을 준수하자는 의미에서 세 손가락을 펴 보이는 안전 보건 환경 사인을 만들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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