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진관' 증명사진 촬영행사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서 새학기도 시작되었는데요. 새로운 학교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들은 들떠있는 반면 학부모들은 준비물 챙기랴 교복 맞추랴 손이 많이 가는 시기죠.

 

  그 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사진 찍기인데요. 이는 우리 회사 가족들에게도 마찬가지, 그래서 엄마들이 나섰습니다! 지난 2월 기록문화운영위원들이 임직원 자녀들 가운데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학교가 바뀌고 새 학년이 되는 이 시기에는 여기저기 증명사진이 많이 필요한데요. 기록문화 운영위원들에게도 촬영 문의가 들어올 만큼 그 수요는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번 촬영행사는 기록문화운영위원회 위원들에게도 한 편의 도전기였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사진촬영만 진행한 것이 아니라 마치 사진관에서 하듯 손수 보정작업까지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날 행사를 함께 했던 최정수 위원은“증명사진 촬영이 비록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재능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증명사진을 쥐어 준 기록문화 운영위원들은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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