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공식블로그


한화토탈은 각 직군에 맞게 임직원들이 자기계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생산기술, 생산지원 직군 임직원들은 문제 해결 및 개선역량을 강화해 공장 안전가동을 실현하기 위해, 그리고 영업 / 연구 / 지원직군 임직원들은 실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임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회사의 전천후 경쟁력을 강화해주는 한화토탈의 교육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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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술 연수



한화토탈은 우수 엔지니어, 연구원들을 선발하여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엔지니어들은 글로벌 선진 기업에 6~8주 동안 방문해 해당 기업의 연수 과정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직무에 따라 다양한 지역에서 이수 가능한데요. 2019년 스위스에 있는 ABB에 연수를 다녀온 전기팀 엄기두 대리는 “업무를 통해서도 지식을 쌓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봉착하기도 했습니다. 한달 반 가량 연수를 다녀오며 학문적 지식의 탐구에 집중하면서 전기에 대한 깊이와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연구원들은 본인들의 연구분야와 유사한 주제로 해외에서 공동연구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요. 12주 이상 해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2019년 캐나다에서 발포 폴리프로필렌 공동연구를 하고 온 PE연구팀 임승훈 과장은 “해외에 장기간 체류경험이 없어 고생도 했지만 동료 연구원들이 많이 도와줘 잘 적응하며 보냈습니다. 해외 연구의 경험은 회사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실험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이 가능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02

학위연수



차세대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우수 임직원들을 선발하여 학위 연수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생산 엔지니어들의 경우 공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전문석사 학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구원들은 일반대학원으로 진학해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딸 수 있습니다. 2019년부터 공학전문석사 과정을 진행중인 공정연구팀 나은주 대리는 "지난 해는 오롯이 학업에만 집중하며 보냈고, 올해는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잠시 현업에서 벗어나 리프레쉬가 되기도 하지만, 하고 싶었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만족스럽습니다"고 전했습니다.



03

어학 인텐시브



한화토탈은 주주사인 토탈을 비롯해서 해외 고객사, 라이선스 기업 등 해외에 주재하고 있는 글로벌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많습니다. 때문에 임직원들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위해 우수 임직원들을 선발해 어학 인텐시브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6~8주로, 영어, 중국어, 일어 등 3개국어의 과정이 있습니다.


해외연수부터 학위이수, 그리고 어학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체험과 지식을 통해 개인 동기부여 및 역량강화는 물론 회사 경쟁력까지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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