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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은 고부가 소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을 자랑하는데요. 이번에 다시 한번 그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지난 21일, 한화토탈의 ‘디스플레이 소재 보호필름용 폴리프로필렌(PP)’이 2019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는데요. 이로써 한화토탈은 5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일본 독점 시장에서 기술 국산화를 통해 고부가 소재시장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한화토탈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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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다!

 


지난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19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는데요. 이날 한화토탈의 보호필름용 PP가 ‘2019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었습니다.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제품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인데요. 세계시장 규모 5천만달러 또는 수출규모 연간 5백만불 이상인 상품 가운데 시장점유율이 5위 이내 및 5% 이상인 제품이 선정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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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보호필름용 PP’란?

 


'보호필름용 PP'는 디스플레이 기기의 제조공정 내 가공,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 오염으로부터 디스플레이 소재의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필름의 원료예요. 특히 표면에 결점이 많고 매끄럽지 못하면 오히려 디스플레이 소재 표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결점을 최소화하는 것이 기술력이자 제품 품질의 기준이지요.

 

한화토탈의 '보호필름용 PP'는 필름 생산 시 발생하는 표면의 결점을 일반제품 대비 1/20 이상으로 감소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구현했는데요. 경쟁사 제품 대비 표면의 투명도와 거칠기 등의 물성 제어가 용이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용도의 제품개발이 가능한 것이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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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한화토탈은 그 동안 일본이 독점하고 있던 시장에서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점유율 1위(34%,2018년 기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소재 기술 국산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 보호필름 기술력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현재 연간 2만8천톤 규모로 추정되고 있는 고부가 디스플레이 소재 보호필름용 폴리프로필렌 시장도 매년 7% 이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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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의 세계일류상품은 총 6개

 

 

한화토탈은 이번 인증으로 5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을 배출하면서 세계일류상품은 총 6개가 되었는데요. 2015년 태양전지용 EVA(Ethylene Vinyl Acetate copolymer), 2016년 음료 병뚜껑용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 2017년 압출코팅용 EVA와 자동차 복합소재용 플로우마크 억제 폴리프로필렌(Flow Mark free PP for Auto compound), 2018년 전기전자용 HIPP(High Isotactic Polypropylene for Electronic Application) 등 총 6개가 세계일류상품으로 등재됐습니다.

 

 

자랑스러운 독자 기술로 고부가 소재 분야에서 5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고부가 플라스틱 시장을 선도하는 또 다른 세계일류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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