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경작가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터뷰] 빗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찾다 ‘비’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관찰해 온 구보경 서양화가가 이달 신규 이전을 마친 우리 회사 서울사무소에 총 7점의 작품을 기증하며 의미를 더했다. 사업개발팀 박재우 프로의 어머니이기도 한 그의 예술 작품이 업무 공간 속 어떤 깊이와 영감을 심어 줄지 기대되는 가운데, 구보경 서양화가와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작업 세계 그리고 예술이 일상과 조직 안에서 어떤 울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들어 보았다. ▲ 서울사무소 작품 기증식에 참여한 구보경 작가(좌)와 나상섭 대표이사 Q.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번에 7점의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