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무소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터뷰] 빗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찾다 ‘비’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관찰해 온 구보경 서양화가가 이달 신규 이전을 마친 우리 회사 서울사무소에 총 7점의 작품을 기증하며 의미를 더했다. 사업개발팀 박재우 프로의 어머니이기도 한 그의 예술 작품이 업무 공간 속 어떤 깊이와 영감을 심어 줄지 기대되는 가운데, 구보경 서양화가와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작업 세계 그리고 예술이 일상과 조직 안에서 어떤 울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들어 보았다. ▲ 서울사무소 작품 기증식에 참여한 구보경 작가(좌)와 나상섭 대표이사 Q. 안녕하세요, 작가님. 이번에 7점의 .. 더보기 한화토탈에너지스 서울사무소, 안국에서 새롭게 출발합니다! 새해와 함께 한화토탈에너지스 서울사무소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습니다.종로구 율곡로에 위치한 이노88타워로의 이전 소식인데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이노88타워 10층부터 13층까지, 서울사무소는 보다 유연하고 열린 업무 환경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번 이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공간 구성 방식입니다.팀장석과 팀원석을 구분 없이 통합 배치해 직급 간 경계를 최소화했고, 층별로 연관 부서를 중심으로 공간을 재배치해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업무 동선은 한층 단순해지고 소통은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업무 공간 곳곳에는 라운지와 야외 테라스가 어우러져 있습니다.업무 중 잠시 머물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구성원 간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이 공간들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