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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플라스틱 아트로 버려진 쓰레기에 새 생명을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예술’하면 왠지 모르게 거창하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예술은 어쩌면 우리 일상 속 작은 시각의 차이로 시작되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지나치는 각종 재활용 쓰레기를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시킨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바다의 플라스틱을 고급스런 예술로 ▶프로젝트 소개 홈페이지 : https://studioswine.com/work/gyrecraft/ 바다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플라스틱을 활용하여 가치 있는 예술로 승화시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스튜디오 스와인(Studio Swine(Super Wide Interdisciplinary New Explorers))은 전 세계적 해양 오염의 문제점을 강조하기 위하여 바다에서 발견되는 플라스틱 물질.. 더보기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는 친환경 기술 6월 8일은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세계 해양의 날’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매년 우리나라 바다로 들어오는 해양쓰레기 양은 약 18만 톤으로, 전 세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연간 800만 톤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이뤄지고 있는지, 그리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01 미세 플라스틱의 역습 2017년 UN 오션컨퍼런스는 바다 쓰레기의 80%가 바로 ‘해양 플라스틱’이라고 밝혔는데요. 우리도 뉴스를 통해 바다생물의 몸 속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된 것을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바다 속 플라스틱 쓰레기는 잘게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우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