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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일할 수 있어요!” 한화토탈이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 근무환경 구축에 나섰습니다. 한화토탈은 영업활동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기기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만으로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세일즈 시스템(Smart Sales System)’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한화토탈은 지난해 말부터 시스템 구축을 위한 킥오프를 시작으로 약 6개월동안 설계, 개발 및 적용기간을 거쳐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스마트 세일즈 시스템 개발 전에는 제한적으로 내수영업에 국한되어 주문 입력이나 출하현황 조회 등 기본적인 업무만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방문보고서 등록, 고객 요청사항 처리, 수금·입금 관리 등 업무별 시스템이 각각 다르고 PC로만 업무처리가 가능해 회사로 들어와야 하는 .. 더보기
‘가정의 달’ 맞아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떡만들기 봉사활동! 한화토탈이 가족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개최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습니다. 한화토탈은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찹쌀떡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토탈 임직원 및 가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사랑의 떡 만들기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성인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한화토탈은 지난 2010년부터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찹쌀떡과 커피를 만드는 직업훈련을 받은 이들이 막상 제품을 .. 더보기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 아빠와의 하루 한화토탈 운영1팀 이종대 계장이 근무하는 한화토탈 대산공장에 중학생 남매가 찾아왔어요. 바로 이종대 계장의 두 자녀인 우진군과 채연양이었는데요. 처음 와 본 석유화학공장에 낯설어 하던 것도 잠시, 아빠와 함께 공장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아빠의 일터를 구경한 아이들의 이야기, 한화토탈 블로그가 소개해 드립니다. ^^ 아빠는 운영팀이라고 하셨잖아요? 설마 운영팀이 이 넓고 복잡한 공장을 다 운영하는 것은 아니죠? 그럼. ^^ 공장 이곳 저곳이 겉으로 보기에는 다 비슷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모두 똑같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아니야. 공장에 따라 만들어내는 제품이 다르지. 운영1팀은 각 공장에 원료를 공급하고 제품을 저장하는 저장 탱크와 배를 통해 제품을 출하하는 부두, 그리고 각 공장.. 더보기
팀워크로 하나되어 치고 달린다! 지난 4월 21일 서산시 잠홍야구장에서 낯익은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바로 한화토탈의 야구동호회 회원들. 이 날 잠홍야구장에 열린 서해안리그 5차전에서 열심히 뛴 한화토탈의 야구선수들을 만나보아요~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 인기 스포츠인 야구는 프로의 인기 못지 않게 동호회도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서해안리그는 서산, 태안, 홍성, 당진지역 야구 아마추어 팀들이 참여하는 동호회리그로 한화토탈의 야구동호회도 속해 있답니다. 서해안리그는 총 50개의 팀이 실력에 따라 1~4부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고 합니다. 한화토탈의 야구동호회는 서해안 리그의 3부 리그 소속으로 올해 2부 리그 승격을 목표로 뛰고 있습니다. 야구 동호회는 서해안 리그 외에도 서산시장기, 서산야구협회장기, 리그 등 다양한 대회에 출전하며.. 더보기
한화토탈, 명현학교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한화토탈이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명현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명현학교는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특수교육기관으로 한화토탈은 2007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비 및 교육비 보조를 위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한화토탈은 총 10명의 학생들에게 매월 10만원씩 1년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매월 급여의 0.5%를 기부하는 임직원들과 발맞춰 회사가 같은 금액으로 조성하는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 끝 > 더보기
바쁜 일상 속에서 음악으로 재충전하다 - 음악동호회 ‘턴어라운드’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나른함을 깨워 줄 음악이 필요한 요즘, 음악적인 끼와 열정을 가진 한화토탈 직원들이 모여 만든 음악동호회 ‘턴어라운드’를 만났습니다. 지난 4월 22일 찾아간 한화토탈 기숙사 지하 합주실에서는 밴드반주에 맞춰 ‘새들처럼’을 시원하게 열창하는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퇴근 후 저녁도 거른 채 달려온 이들이 모인 합주실은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먼저 동호회 회장인 최병국 차장(정보전략팀)이 섬세하고 깔끔한 기타 선율로 리딩을 시작하면 김용호 과장(수지물류팀)이 거친 기타 소리로 무게감을 더합니다. 여기에 운영1팀 듀오 안재흥 포맨(드럼)과 이현재 대리(베이스 기타)가 리듬과 저음을 가미하고, 이창원 대리(경영혁신팀)가 신디사이저의 아름다운 사운드로 빈 공간을 채웁니다. 이후 자타공인.. 더보기
가정의 달 맞아 지역어르신 초청 효잔치 개최 한화토탈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고 ‘가족애(家族愛)’와 ‘지역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화토탈은 지난 10일 충남 대산공장 인근 대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1,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화토탈 임직원과 가족 60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정성스럽게 달아 드리고,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대접하고 초청가수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즐길 거리가 부족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한화토탈의 효잔치는 2012년부터 개최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가족행사로 .. 더보기
신기하고 재밌는 것들로 가득한 아빠의 일터 한화토탈 대산공장에 귀여운 두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EVA공장 이성균 주임의 가족이었는데요. 대산공장에 도착한 로아, 로빈 남매는 생소한 환경에 조용해진 것도 잠시, “아빠!”를 연발하며 여기는 어디인지, 아빠는 무슨 일을 하는지, 또 삼촌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것들을 물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 아빠의 일터를 방문한 로아, 로빈 남매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아빠! 여기는 뭐하는 곳이에요? 소리가 윙윙 나요! 아빠 회사에는 여러 가지를 만드는 공장이 있는데 여기는 그 중 하나인 EVA공장이라고 해. EVA라는 이름이 어렵게 들리지? 하지만 로아, 로빈이도 EVA를 지금 가지고 있어. 저는 오늘 아무 것도 안 가져왔는데요? 지금 로아, 로빈이가 신고 있는 폭신폭신한 운동화 밑창이 바로 E.. 더보기